현장예배 단계적 재개

오는 3월 첫 주일부터(7일) 본당에서 현장예배를 부분적으로 오픈합니다. 참석인원은 50명까지입니다. 각종 소그룹 모임은 온라인 모임을 원칙으로 하되 교회에서 모이실 경우 마스크 착용과 안전 거리 유지 등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Read more 02/21/2021

사순절

오는 17일(수요일)부터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사순절의 재의 수요일에 시작하여 주일을 제외한 40일 동안 지키는 절기입니다. 전통적으로 교회는 이 사순절 기간 동안 회개와 금식, 묵상과 성경 읽기, 이웃구제 등에 참여하며 부활절을 기다려 왔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성찰하고 돌아 보는 시간으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Read more 02/14/2021

감사

리노한인회에서 품질 좋은 한국산 마스크(KF94)를 도네이션 해 주셨습니다. 혹시 마스크가 필요하신 분들은 담임목사님에게 미리 연락 주시고 픽업해 주시기 바랍니다. 


Read more 02/14/2021

2021년도 예산을 위한 공동의회

오는 2월7일(주일)에 예산을 위한 공동의회를 줌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줌아이디: 662 008 4803 / PASSCODE: 4544 입니다. 혹시 줌으로 참석하기 힘드신 분들은 이 주일에 한해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현장에 나오셔셔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예산 보고 서류는 구역장님들을 통하여 사전에 문서 파일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2021년 제직 임명 명단과 교회 사역 계획에 대해 이날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대해 질문 있으신 분들은 담임목사님에게 연락 바랍니다.  


Read more 01/24/2021

헌금명세서

재정부에서 알려 드립니다. 2021년 세금 보고를 위한 헌금 명세서가 준비되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헌금봉투꽂이함에서 찾아 가시기 바랍니다. 


Read more 01/24/2021

커피브레이크 봄학기 안내

오는 2월21일(주일)에 첫번째 인도자 모임을 시작으로 봄학기가 개강합니다. 봄학기 공부할 책은 "사무엘상"이며 총12주 과정입니다. 2월 첫 주일까지 각 반 인도자에게 교재 주문 하시면 되겠습니다.

월요일 오후반(김유선사모님), 화요일 오후반(김윤정집사님), 수요일오전반(백미미집사님), 목요일 오전반(박근애사모님), 주일오후 영어반(박철효집사님) 이며 남자반은 김헌 장로님과 박종구 장로님에게 개인적으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Read more 01/17/2021

새해맞이 에녹구역 심방

새해를 맞아 에녹 구역 어르신들 중심으로 가정 심방을 하려고 합니다. 혹시나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세한 일정은 개인적으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Read more 01/17/2021

새벽기도회

오는 2월부터 주중 새벽 기도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새벽 기도회 설교를 받아 보시기 원하시는 분들은 유투브에서 구독하시거나 아침묵상 카톡방에 가입하셔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담임목사님에게 문의 바랍니다. 


Read more 01/17/2021

독서모임

오늘 오후 2:00부터 3:30분까지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 첫번째 독서 모임으로 모이겠습니다. 혹시라도 청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담임목사님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Read more 01/10/2021

송구영신예배

오는 목요일 저녁 11시에 각 가정에서 유투브 영상으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오는 주간 수요예배는 드리지 않습니다. 



Read more 12/27/2020

시리아난민 구제헌금

금번 시리아 난민 돕기 특별 구제헌금은 총 $5690.01 이 모금되었습니다. 요르단과 레바논에 있는 난민 캠프와 난민 학교 세 군데로 각 $1896.67 씩 전달되었습니다. 모금에 동참해 주신 성도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웃 돕기 구제 헌금 역시 $1930 이 모금되었습니다. 



Read more 12/20/2020

에녹회 선물증정

지난 주 남여선교회와 교회에서 에녹회 어르신들을 위해 조그만한 선물을 준비하여 각 가정에 배달해 주셨습니다. 수고해 주신 여선교회 임원들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ad more 12/20/2020
Loading...